제목 : Evan Almighty 쉽게 보는 mb의 대운하. Charon님 트랙백.
위 트랙백으로 가면 모 당 모 후보의 대운하 공약에 관한 만화를 볼 수 있다.
뭐, 그건 그거고......
오늘 아침, 그냥 한국의 대선 정국과 모 후보의 대운하 공약 얘기가 떠오르면서 그냥 뜬금없이 저 영화가 떠올랐다.
Bruce Almighty의 후속작, Evan Almighty.[한국에서도 개봉한 지 시일이 꽤 지났을 테니 이번에도 스포일러 경고고 뭐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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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을 지지하는 사람들조차도 운하 공약에 대해서는 떨떠름한 경우가 많더군요. 여론과는 관계 없이 공약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게 아닐까 싶어 걱정입니다.
Commented by 국가발전의역사 at 2007/08/26 16:34
음 박정희 대통령께서 경부고속도로 만들때....보따리 싸고 반대하던 인간이 김대중이죠...그자의 인생은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정책은 무조건 반대헸던 전력이있죠.
그러곤 결국 반역의 6.15선언을 해버린 자...
여러분들은 아직도 경부고속도로가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아니죠?
ㅎㅎ
그것처럼, 현재의 경부운하 계획은 계획자체보다는 좌익세력들의 이명박 때리기 전술의 수단일 가능성이 크다고봐요. 경부운하의 자체의 경제성보단,,,
경부운하걸설이 시작되면...여러 노가다 하시는분들의 일자리 창출은 분명히 도움됩니다. 건설경기 안좋으면...여러모로 경제의 자금 회전률이 적어지는게 문제이긴 합니다.
좀 이명박 때리기식 말고...긍정적인 예를 볼수도 있지요?
네덜란드의 운하, 독일의 운하의 경제적 성과는 모르시는지요?
전 운하 찬성도아니고 정반대도 아니지만...정치적인 공격요소로 너무 몰고가는듯한게 제 느낌이군요^^
국가 발전의 역사님
박통의 고속도로건설과 이후보의 운하건설은 다른 얘깁니다.
추론말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는걸 권장합니다.
박통의 예를 들어 이후보의 상황을 두둔하시는데;;
고속도로는 사회간접자본에 포함되는 겁니다.
제3세계 국가가 중진국, 선진국으로 도약하기위해 반드시 제대로 해야하는 일 중 하나가 사회간접자본 확충이고, 고속도로건설 역시 반드시 필요한 것에 들어가는 겁니다.
하지만 운하는 사회간접자본이 아닙니다.
또한 위의 자료를 차근차근 보세요;;
좌익의 이후보 때리기네 라고 생각하시기전에-_-;; 정치는 다 접어두시고
정말 정말 저 만화를 보시면서요
실현 가능한가 불가능한가
물 유동량은 조절이 불가능할 것 같은데 그걸 어떻게 채우나
겨울에 물이 얼으면 어떻게 운행하는가
그런걸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이 문제에 대해 그저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접근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